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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물놀이하던 10대 익사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7.22 16:27
오늘(22일) 오전 9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산유원지에서 물놀이하던 19살 윤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윤 군은 친구 6명과 함께 물놀이를 갔다가 신발이 물에 떠내려가자 주우려고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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