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31일 낮 2시 지하철 2·5호선 왕십리역에서 지하철과 관련한 시민 건의사항을 듣는 온라인 청책 생방송을 한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내일부터 다음 아고라 토론방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불편사항과 디자인 개선사항 등에 관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박 시장이 진행하는 생방송에는 양원태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이사, 조남주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등이 참가한 가운데 편의시설과 안내체계 등 4개 분야에 걸친 토론이 이뤄집니다.
토론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