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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과목 보충'…서울 중고교생 계절수업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7.22 09:41


서울시교육청이 전학과 편입학 등을 이유로 주요 교과를 못 들은 중·고교생들을 위해 7∼8월 방학 기간에 계절수업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시내 중학생 358명과 고교생 132명으로, 교육청이 지정한 거점 학교에서 수업을 받게 됩니다.

수강 과목은 중학교가 도덕·사회 등 10개, 고교가 공업 입문 등 7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