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서 술에 취한 20대 바다로 추락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7.21 03:25


오늘(21일) 새벽 1시1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9살 윤 모 씨가 만취상태로 방파제 앞을 걷다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윤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