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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금' 김영환 20일밤 귀국

정하석 논설위원

입력 : 2012.07.20 17:55|수정 : 2012.07.20 18:15


지난 3월 중국에서 체포돼 구금됐던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 씨 등 4명이 석방돼 오늘(20일) 저녁 귀국합니다.

정부는 "김씨 일행이 중국에서 추방돼 오늘 밤 입국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