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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의 영외면회 허용시간이 연장될 것으로 보여 군부대가 밀집한 도내 접경 지역 상경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은 신병훈련 수료시 영외면회의 허용시간을 연장해 달라는 면회객과 주민들의 요청이 많아, 국방부와 협의한 결과 면회 시간이 현재 오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내에서는 철원과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에서 각 사단별로 신병훈련소를 두고 있어 영외면회 허용시간 연장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