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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창업 법인 6744개…월간 역대 최다
정연 기자
입력 : 2012.07.19 15:01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신설법인 수는 6744개로 2000년 1월 신설법인 통계작성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그러나 부도법인 수가 3개월째 100개를 웃돌고 어음부도율도 높아졌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경기가 나쁜데도 신설법인이 증가한 것은 단순 생계형 소규모 창업이 늘어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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