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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매장에서는 위조상품권 유통 안돼"
정연 기자
입력 : 2012.07.19 10:44
상품권 할인판매소에서 거래된 가짜 신세계상품권에 대해 신세계 측은 백화점 매장에서는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부근의 한 상품권 할인판매소에서 위조된 5만 원짜리 상품권 16장이 거래됐습니다.
경찰은 위조 상품권을 판매소에 건넨 한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위조된 상품권은 정교하지 못해 눈으로 봐도 가짜인지 구별할 수 있을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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