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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따라서 중앙분리대가 마치 도미노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잇따라 쓰러집니다.
저러다가 자동차라도 덮치면 정말 위험하겠는데요.
중국 진후아 지역 도로의 중앙분리대가 넘어지는 모습인데요.
강풍에 넘어갔다고 하는데, 글쎄 1.5km쯤 되는 분리대가 단 30초 만에 다 넘어졌다고 하네요.
경찰들이 다시 세워보지만 소용이 없죠.
더구나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불과 열흘새 두 번째라고 하는데요.
당국은 바람에 잘 견디는 중앙분리대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했지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말을 이 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