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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보수업체 화재…95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7.18 04:15


17일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신현리에 있는 아스팔트 도로 보수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90제곱미터가 타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고무를 녹이는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