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8개 대형 병원과 손잡고 의료시설이 부족한 9개 농어촌 지역의 노인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병원들은 내과, 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진을 파견해 연간 4회 이상 진료를 할 예정입니다.
진료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가 발견되면 병원 규정 내에서 무료수술 등 추가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병원 내 동아리, 외부 봉사단체와 연계해 이ㆍ미용과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