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토머스 도너휴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을 접견하고 한ㆍ미 FTA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미 상공회의소가 한미 FTA 체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한미 FTA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도너휴 회장은 "한국은 미국, EU와 FTA를 체결한 유일한 국가"라면서 "한국 주재 미상공회의소, 대한상의와 협력해 한국에서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FTA의 혜택을 최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