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최근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해외 근무 경험 인력을 수출지원 일선에 배치하는 등 비상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수출입 증가율을 보면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0.4%, 2.6% 감소했습니다.
이에 코트라는 최근 해외에서 근무하고 돌아온 인력이 기업들의 어려움을 직접 해결해 주는 긴급현장지원반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또 매달 해외시장과 바이어 동향 점검 보고서를 발간해 배포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 테스트를 통해 수출 능력에 맞는 맞춤형 전략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