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파주서 택시 급발진 의심 사고 일어나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7.14 22:31


오늘(14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 파주시 문산역 앞에서 87살 이 모 씨의 택시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택시 승강장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춰섰습니다.

운전자 이 씨는 "굉음과 함께 차가 튀어 나갔다"며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급발진 등 차량 결함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