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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18대 타이어 펑크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7.14 17:08


오늘(14일) 아침 6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수원 나들목 부근에서 달리던 차량 18대의 타이어에 잇따라 펑크가 났습니다.

도로 위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못 종류의 자재 수십여 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앞서 해당 자재를 싣고 가던 차량이 부주의로 인해 자재를 떨어뜨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