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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회사원 아라뱃길서 숨진 채 발견

윤나라 기자

입력 : 2012.07.13 16:53


오늘(13일) 오전 11시40분쯤 인천시 장기동 아라뱃길 계양대교 밑에서 41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그제 회사 동료들과 회식한 뒤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가족들과 연락도 끊겼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 가족과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