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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천막공장서 불…3500만 원 피해

입력 : 2012.07.12 18:09


12일 오후 4시10분께 부산 금정구 노포동 천막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에 쌓여 있던 자재 등을 태워 35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