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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69차례 행패 조선족 주폭 '쇠고랑'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7.09 10:59|수정 : 2012.07.09 14:16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상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45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해 4월 서울 대림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욕설을 하고 집기를 부수며 1시간 동안 영업을 방해하는 등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대림동 일대 음식점과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