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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20대 미혼녀 경제 행복지수 최고

정연 기자

입력 : 2012.07.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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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이 20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경제적으로 행복했냐고 물어본 결과 84.6%가 제자리이거나 후퇴했다고 답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 충남이 세종시 이전으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서 경제적 행복지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가장 높았고 나이가 들수록 행복감이 떨어졌습니다.

기혼자보다는 미혼자가 더 행복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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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PC방은 호황을 누리는 반면, 피자 판매업은 힘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319곳을 상대로 조사했더니, 경기전망지수는 73으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100을 넘지 않으면 현재보다 경기가 나빠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PC방은 156으로 호황이 예상됐으나 커피, 편의점, 치킨은 100 밑이었고, 피자판매업은 51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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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난방비를 내지 않거나 적게 내려고 난방 계량기를 조작하다가 걸리면 할증료를 내야 합니다.

주택 건설업체는 난방 계량기 설치 후, 배터리 교환 부위를 봉인하거나 봉인 스티커를 붙여야 합니다.

만약 입주자가 스티커를 뜯고 계량기를 조작하면 할증 난방비가 부과되고, 부과 폭은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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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오늘(9일)부터 한달 간 청소년을 다수 고용한 사업장의 최저임금, 주휴수당, 연장근로수당 지급과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를 조사합니다.

위반 사항이 나오면 시정을 지시하고, 기한 내 시정하지 않거나 3년 내 또 법을 어긴 사업주는 사법처리합니다.

이달부터는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도 수습 기간에 최저임금 전액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