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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대표단 한국 신용등급 평가차 10일 방한

김요한 기자

입력 : 2012.07.08 12:47|수정 : 2012.07.08 13:22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평가하기위해 오는 10~12일 입국한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습니다.

방한하는 피치 측 인사는 앤드루 콜퀴훈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헤드와 아트 우 아시아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로 이들은 금융감독원과 조세연구원 기재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을 방문합니다.

피치는 방한 기간에 연례협의를 열어 가계부채와 은행 부문의 대외건전성, 재정건전성 유지 방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합니다.

피치는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이고, 국가신용등급 A+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