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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빗길 교통사고 50대 운전자 숨져

입력 : 2012.07.06 15:48


6일 오전 10시35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44번 국도에서 스타렉스 승용차(운전자 유 모 씨ㆍ50)가 도로 우측 옹벽과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유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양=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