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가 5일 중계한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들의 대결이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6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9분부터 8시59분까지 KBS 2TV가 중계한 2002 월드컵 대표팀 초청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팀2002 대 팀2012의 전국 시청률은 10.8%, 수도권 시청률은 11.2%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수목극 대결에서는 KBS 2TV '각시탈'이 14%로 1위를 지킨 가운데 SBS '유령'이 자체 최고인 13.8%로 '각시탈'을 바짝 추격했다.
수도권 시청률에서는 '유령'이 15%로 '각시탈'의 14%를 앞섰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아이두 아이두'의 시청률은 9.1%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