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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말공장서 불…4000만 원 피해

임태우 기자

입력 : 2012.07.06 09:36


오늘(5일) 새벽1시 40분쯤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한 양말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 집기와 완제품, 내부 240제곱미터가 불에 타 4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