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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판피린 등 11월부터 편의점서 판매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7.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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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부터 편의점 등 약국외에서 판매될 안전상비의약품 13개 품목이 선정됐습니다.
해열진통제로는 타이레놀정 500mg과 어린이부루펜시럽 등 5개 품목이 포함됐습니다.
감기약은 판콜에이내복액, 판피린티정 등 2개, 소화제는 베아제정과 훼스탈골드정 등 4개, 파스류에는 제일쿨파프와 신신파스아렉스 등 2개 품목이 편의점 판매 대상 의약품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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