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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GOP서 총기사고…경계근무 병사 숨져

김흥수 기자

입력 : 2012.07.05 14:56


오늘(5일) 새벽 4시 20분쯤 강원도 고성 육군 모 부대 GOP 초소에서 문 모 이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것을 동반 근무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군 수사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