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6년부터 태블릿PC의 생산이 노트북을 넘어설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NPD 디스플레이서치가 밝혔습니다.
NPD 디스플레이서치는 애플의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PC가 2016년부터 이동이 가능한 모바일 PC시장 점유율에서 노트북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회사는 지금부터 5년 후인 2017년에는 태블릿PC 생산대수는 4억 1600만 대로 크게 늘어나는데 비해 노트북PC는 3억 9300만 대가 생산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