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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한강에서 투신…사망 경위 파악중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7.04 02:57|수정 : 2012.07.04 05:24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남단에서 22살 임모 씨가 물에 빠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임씨의 휴대전화와 소지품은 다리 위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앞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