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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기하네'···9살 소년의 탁구공 묘기

입력 : 2012.07.03 19:20|수정 : 2012.07.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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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년의 탁구공 묘기를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9살짜리 소년 톰은 어떤 조건에서도 탁구공을 컵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지녔습니다.

벽과 의자 같은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어도, 톰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톰은 공이 물체에 부딪힌 후 튕겨져나오는 각도를 이용해 탁구공이 정확히 컵으로 들어가도록 조준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속도와 거리까지 정확히 계산한 것처럼, 컵을 바닥에 미끄러지게 한 후 공을 던져 넣기도 합니다.

동영상을 접한 외국의 누리꾼들은 '장래성 있는 탁구 선수다', '눈속임 아니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9살 소년의 신기한 탁구 묘기,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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