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어린이집, 부당보조금 1천만 원 넘으면 폐쇄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7.03 17:13
동영상
이달부터 어린이집이 부당한 방법으로 정부에서 1천만 원 이상의 보조금을 받다 적발되면 운영 정지에서 그치지 않고 아예 문을 닫게 됩니다.
또 부실한 급식을 제공한 어린이집은 최대 3개월의 운영정지나 과징금 처분을 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하는 영유아 보육지침 개정안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