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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휴대전화 시장 1위 고수…25.7%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7.03 10:53


삼성전자가 미국 휴대전화시장에서 점유율 25.7%를 기록하면서 1위를 고수했다고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가 밝혔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5월 말 기준으로 미국 내 13세 이상 모바일 가입자 3만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25.7%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LG가 19.1%, 애플 15.0%, 모토로라 12.0% 순이었습니다.

운영체제별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50.9%로 3개월 전보다 0.8%포인트 높아졌고, 애플의 iOS도 31.9%로 1.7%포인트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