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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독일 정상 8일 회동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7.02 22:48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시 시각으로 8일 프랑스 북부도시 랭스에서 회동한다고 메르켈 총리 수석 비서가 밝혔습니다.
이번 회동은 콘라트 아데나워 독일 전 총리와 샤를 드골 프랑스 전 대통령의 정상 회담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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