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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M "롬니, 오바마 케어 판결로 후원금 급증"

김윤수 기자

입력 : 2012.07.02 16:49|수정 : 2012.07.02 17:35


미국에서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건강개혁보험법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합헌 판결 후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밋 롬니 진영에 후원금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롬니의 대선캠프 대변인은 오바마 케어 합헌 판결 후 24시간 동안 4만 7천여명이 후원금 460만 달러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케어 판결 직후 롬니 캠프 측은 지지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바마와 민주당 정책을 중단시키기 위해 10달러 이상을 후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바마 케어 판결 후 오바마 캠프는 선거기금 마련을 위한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