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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신규 채용이 많고 근로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 41곳을 선정해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지난 1년 동안 평균 15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고 출퇴근 유연제 등 근무환경을 개선한 기업들입니다.
서울시는 이 기업들에 대해 중소기업 지원사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국제 전시회나 통상사절단 파견, 디자인 컨설팅 등에서도 우선권을 줄 방침입니다.
아울러 인턴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인건비 지원기간도 연장해주고 지방세 세무조사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