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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400명의 재테크, 2위 주식…1위 부동산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07.02 17:40|수정 : 2012.07.02 19:00

부자 3명 중 1명 "유망 투자 대상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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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상황에도 우리나라 부자 3명 가운데 1명은 부동산을 가장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꼽았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자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30%가 유망한 투자 대상 1순위로 부동산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내주식이 20%, 예금이나 적금이 12%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