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재테크 멘토로 삼길 가장 원하는 인물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HSBC생명이 20대에서 50대 직장인 천명을 대상으로 `점심을 먹으며 재테크 조언을 받고 싶은 인물'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8%가 버핏을 선택했습니다.
주식 전문가이자 외과의사인 박경철씨와 펀드 운영으로 유명한 장하성 교수, 자문형 랩 돌풍의 주역인 박건영 브레인투자자문 대표가 뒤를 이었습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해야 할 재테크 방식'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5.2%가 연금 보험을 꼽았고 부동산과 금, 삼성전자 주식 투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