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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관 화재…600만원 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07.02 04:25
어젯(1일)밤 11시 반쯤 제주시 연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여관에 있던 28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TV와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빈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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