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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통일연구소 창립…"통일 의지 알려야"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입력 : 2012.06.30 03:22|수정 : 2012.06.30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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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는 흥사단이 도산통일연구소를 창립하고, 초대 소장에 이봉조 전 통일부차관을 임명했습니다.

김천식 통일부 차관은 연구소 창립 기념식에서 "한반도 주변국들이 대한민국의 통일 의지에 의문을 갖고 있다"면서 "능동적으로 통일을 준비해 이런 의문을 불식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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