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금감원, 언어ㆍ청각장애인 금융민원상담서비스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06.29 12:54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2일부터 언어ㆍ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 수화 금융민원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 서비스를 위해 본원 1층 금융민원센터에 5개, 부산ㆍ대구 등 지방 지원과 출장소에 각 1개씩 모두 13개의 전용창구를 설치했습니다.

금감원은 이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채팅 상담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상담을 원하면 화상 수화 금융민원상담 전용창구를 직접 찾거나 국민권익위원회의 110콜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연결받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