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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민감한 여름철, '액취증'의 생활 속 예방법!

입력 : 2012.06.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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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냄새에 민감해지기 쉬운 여름철, '액취증'의 생활 속 예방법!>

- 액취증은 겨드랑이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을 말하며, 원인은 겨드랑이 땀샘의 일종인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된 땀 때문에 생긴다.

- 청결한 생활습관을 잘 지켜주는 것이 좋은데, 목욕과 샤워를 자주 해주고 땀의 흡수와 통풍이 잘되는 면소재의 옷을 입니다.

- 겨드랑이털은 피지와 섞여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되도록 제모를 해준다.

- 데오도란트와 같은 땀의 분비를 억제하는 제품을 사용하면 액취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액취증 증상이 심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대인관계까지 꺼려진다면 병원을 찾아 상담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