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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나트륨 줄이기 운동' 등 농협과 업무협약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6.27 14:18


보건복지부는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농협중앙회와 함께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복지부는 앞으로 농협중앙회가 추진 중인 식생활 캠페인 '식 사랑 농 사랑 운동' 지원을 위해 기관 명칭을 후원하고 나트륨을 줄이기를 위한 '저나트륨 조리 레시피' 등의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농협중앙회는 중앙회 소관 62개 하나로클럽 중 규모가 큰 20개 매장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나트륨을 줄인 식품 판매대나 코너를 설치하고 그보다 규모가 작은 42개 매장에는 12월까지 나트륨을 줄인 식품 판매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