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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증시 강세에 장 막판 상승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06.27 04:25|수정 : 2012.06.27 04:52


뉴욕유가가 증시 강세로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5센트, 0.2% 오른 배럴당 79.3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 북해산 브렌트유는 1.88달러, 2.07% 상승한 배럴당 92.89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뉴욕유가는 유럽에 대한 우려와 미국 경제 지표의 혼조세로 하락하다가 증시의 오름세로 장 막판에 상승했습니다.

금값은 미 경제 지표의 혼조세와 EU 정상회의를 앞둔 투자자들의 관망 움직임에 하락해, 8월 인도분 금이 전날보다 13.50달러, 0.9% 떨어진 온스당 1,574.90달러에 거래를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