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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6.2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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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25 발발 62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전쟁의 아픔을 들려줄 분들을 뵙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6·25는 흘러간 과거가 아니라 눈 앞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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