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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나 체육에 대한 재능은 정말 타고나는 걸까요?
10대 소년의 기타 연주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네요.
추억의 팝송 '캘리포니아 드리밍'이군요.
그런데 솜씨가 예사롭지 않죠.
올해 16살 정성하 군인데요.
손가락으로 줄을 튕기는 핑거 스타일의 연주법이 보통이 아니네요.
10살 때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요.
스스로 연주하는 모습을 이렇게 동영상으로 담아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건, 올리는 연주 동영상마다 별이 5개.
지난 2008년에는 UCC 동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는군요.
요즘 인터넷에서 한국인 최초로 유튜브 조횟수 1억을 돌파해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