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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서 다슬기 잡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6.24 23:00|수정 : 2012.06.24 23:00


24일 오후 4시쯤 층북 영동군 용산면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3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5시쯤 수심이 3m인 사고장소에서 정 씨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물놀이감시원인 59살 이 모 씨는 경찰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사람이 하천을 건너오다가 허우적대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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