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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서 20대 2명 헤엄쳐 강 건너다가 익사

신승이 기자

입력 : 2012.06.23 19:27|수정 : 2012.06.23 19:50


오늘(23일) 오후 2시 40분쯤 전남 곡성군 압록 유원지에서 20대 두 명이 8미터 깊이의 강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들은 일행과 함께 헤엄쳐 강을 건너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