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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목장서 축사지붕 깨져 3명 사상

입력 : 2012.06.22 17:16


22일 오후 2시28분께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비룡리 한 목장에서 축사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이모(50)씨 등 3명이 지붕 슬레이트가 깨지면서 10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이씨가 숨지고 김모(58)씨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평=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