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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베이비부머 창업 여전히 활발

박민하 기자

입력 : 2012.06.19 12:27|수정 : 2012.06.19 14:01

부도법인 다소 감소…기업사정 최악 면한 듯


베이비부머의 창업이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6,127개에 달해 올들어 5개월 연속 6000개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창업이 몰리는 2∼3월에 비해 5월 신설법인 수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6000개를 넘었다"며 "베이비부머 등의 창업이 활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부도법인 수는 4월에 비해 8개 줄어든 102개였습니다.

지난달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01%를 기록해 4월의 0.02%보다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