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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2인조 밴드 '페퍼톤스'가 모레부터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콘서트를 엽니다.
이들은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 밴드'라는 소개답게 이번 공연에서 청량제같이 시원하고 경쾌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지난달 4집 앨범을 발매한 '페퍼톤스'는 2003년 데뷔 초부터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이력 때문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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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밴드 '안녕바다'가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홍대 앞 소규모 공연장에서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실력을 다져온 이들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완성도 있는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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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중국 연변 출신 가수 백청강이 오는 23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백청강은 노래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 실력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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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 스타 어셔가 2년 만에 7집 정규앨범을 발매했습니다.
7집 음반 작업엔 작곡가 맥스 마틴을 비롯해 R&B와 소울, 힙합 등 각 장르의 유명 프로듀서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인생에 대한 고민과 소소한 행복을 노래한 이번 앨범엔 모두 14곡이 수록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