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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위기 타개 논의" 멕시코 G20회의 개막

정연 기자

입력 : 2012.06.19 07:48|수정 : 2012.06.19 07:58


멕시코의 휴양도시 로스 카보스에서 G20 정상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회의는 유로존 재정위기를 타개하는 해법을 찾는 데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20 정상들은 이밖에 식량안보, 녹색성장, 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 정상회담에 이어 18일에는 하퍼 캐나다 총리를 만나 양국 협력 등의 의견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