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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발산동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6.19 04:13


18일 밤 11시 반 쯤 서울 외발산동의 건축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축폐기물 등이 불에 타 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